조합·해운소식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 행사 참석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 행사 참석 우리 조합 이광천 위원장과 최순 사무처장은 9월 17일 일본 이마바리에서 열린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 행사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와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가 주최한 가운데 한국과 일본의 해운·선박관리산업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해 양국 해운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 해기인력의 우수성을 알리고 선박관리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부산과 이마바리 간 해운산업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우리 조합은 이번 행사에 참석해 일본 해운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양국 해운산업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선원들의 권익 향상과 해운산업 발전을 위해 해운·선박관리산업 관계자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함께 확인했다.부산과 이마바리는 각각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해운도시로서 해운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해운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소통을 이어간 만큼, 앞으로도 부산과 이마바리 간 해운산업 협력의 폭을 넓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17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 개최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 개최 우리 조합 이광천 위원장과 최순 사무처장은 지난 9월 7일, 전일본해원조합(JSU) 미쯔하루 마쯔우라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제주도에서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선원노동계의 주요 현안과 선원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선원들의 권익 증진과 고용 안정을 위한 양국 노조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우리 조합은 IBF SP기금 사업을 비롯해 한국인 선원 일자리 확대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선원정책과 성과를 전일본해원조합 대표단에 설명하고, 양국 선원노동계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광천 위원장은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실무자 회의는 양국 노조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우호와 신뢰를 쌓아온 소중한 교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정상회담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양국 선원들의 권익 향상과 선원노동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KSSU와 JSU는 그동안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양국 선원노동계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이번 회의를 통해 양국 노조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우호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바탕으로 양국 선원들의 권익 향상과 선원노동계의 발전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2026.09.17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 참석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 참석 우리 조합은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선원 및 노동조합 간의 교류와 연대를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 조합은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에 참석하여 필리핀 선원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에서는 필리핀 선원들과 함께 노동조합의 역할과 주요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선원들의 근무 환경과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또한 우리 조합은 워크숍에 참석한 필리핀 선원들을 위해 유니폼을 구입하여 전달했다. 유니폼 전달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선원들이 노동조합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끼고 조합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뜻을 담았다. 이를 계기로 국적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조합원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하는 노동조합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번 외국인 사관 워크숍은 필리핀 선원들과 노동조합의 역할과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신뢰와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현장에서 함께 근무하는 선원들과 직접 소통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선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되었다.우리 조합은 앞으로도 국적과 언어, 문화의 차이를 넘어 모든 선원이 존중받고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선원들의 권익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선원과 노동조합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4
2026년도 제3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실시 계획 안내
2026년도 제3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실시 계획 안내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1899-3600)로 문의바랍니다.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