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조합원 간담회(영화) 개최우리 조합은 9월 22일 제5차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조합원들과 함께 영화 『인턴』을 관람했다. 영화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서로에 대한 이해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 후에는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영화에 대한 소소한 감상부터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고충까지 자유롭게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이날 간담회는 조합원들이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으며,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2026.09.23
전일본해원노조(JSU) 간사이 지방 지부 방문우리 조합은 9월 18일 전일본해원노조(JSU) 간사이 지방 지부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연맹 위원장과 연맹 국제본부장도 함께 참석해 양국 노조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해운산업과 선원들의 근무환경 등 주요 현안은 물론, 양국 선원들의 권익 향상과 노조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우리 조합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노조 간 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선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09.23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 행사 참석우리 조합은 9월 17일 일본 이마바리에서 개최된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 해운산업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관계자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한국 선박관리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비롯해 해기인력 양성, 선박관리산업의 디지털 전환(AX), IMO 환경규제 등 해운산업의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우리 조합은 현장에서 일본 해운 관계자들과 선원 및 선박관리산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양국 해운산업의 현안과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통해 한·일 해운업계 간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해운시장의 변화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우리 조합은 앞으로도 국제 해사 환경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선원들의 권익 보호와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소통과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2026.09.17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 개최우리 조합은 지난 9월 7일 제주도에서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전일본해원조합(JSU) 임직원들이 참석해 양국 선원노동계의 주요 현안과 선원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선원들의 권익 증진과 고용 안정을 위한 양국 노조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우리 조합은 IBF SP기금 사업을 비롯해 한국인 선원 일자리 확대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선원정책과 성과를 전일본해원조합 대표단에 설명했다. 아울러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실무자 회의가 양국 노조 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우호와 신뢰를 쌓아온 소중한 교류의 장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양국 선원들의 권익 향상과 선원노동계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2026.09.17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 참석우리 조합은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에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필리핀 선원들과 노동조합의 역할과 주요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선원들의 근무 환경과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했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근무하는 선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우리 조합은 필리핀 선원들을 위해 유니폼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번 유니폼은 선원들이 조합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선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번 워크숍은 필리핀 선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