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해운소식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 행사 참석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 행사 참석 우리 조합은 9월 17일 일본 이마바리에서 열린 ‘부산-이마바리 해운산업 교류의 날’ 해외로드쇼에 참석했다.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일 해운 및 선박관리산업 관계자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해운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부산 선박관리산업의 경쟁력과 미래 전망을 비롯해 한국 해기사와 일본 선주 간 인재 협력, 인공지능 전환(AX),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 등 해운산업의 주요 현안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부산시는 국내 선박관리업체의 67%가 부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출액 기준으로는 94%가 부산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친환경·디지털 선박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 계획을 소개했다.우리 조합은 이번 행사에 참석해 일본 해운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해운·선박관리산업의 주요 현안과 변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2026.09.17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 개최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 개최 우리 조합은 지난 9월 7일 제주도에서 제21회 FKSU-JSU 정상회담 및 제25회 KSSU-JSU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전일본해원조합(JSU) 임직원들이 참석해 양국 선원노동계의 주요 현안과 선원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선원들의 권익 증진과 고용 안정을 위한 양국 노조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우리 조합은 IBF SP기금 사업을 비롯해 한국인 선원 일자리 확대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선원정책과 성과를 전일본해원조합 대표단에 설명했다. 아울러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실무자 회의가 양국 노조 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우호와 신뢰를 쌓아온 소중한 교류의 장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양국 선원들의 권익 향상과 선원노동계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2026.09.17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 참석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 참석 우리 조합은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폴라리스쉬핑 외국인 사관 워크숍에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필리핀 선원들과 노동조합의 역할과 주요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선원들의 근무 환경과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공유했다.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근무하는 선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우리 조합은 필리핀 선원들을 위해 유니폼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번 유니폼은 선원들이 조합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선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번 워크숍은 필리핀 선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2026.09.14
2026년도 제3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실시 계획 안내
2026년도 제3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실시 계획 안내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1899-3600)로 문의바랍니다. 2026.09.11